오랜만에 독립출판물 제작 관련한 일(?)을 하고 있다.

바로 배우자가 직접 만드는 독립출판물에 약간의 제작 도움을 주는 일이다. 배우자가 거의 모든 것을 하고, 내가 살짝 책 제작에 관한 기술적 도움을 주고 있다.

내용은 "사립유치원에서 6년간 교사로 근무한 사람이 직접 쓴 경험담" 이다.덧붙여 배우자가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에 있으니, 내용이 궁금한 사람은 펀딩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