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터애월 : 아침 식사쉘터 애월의 2일차 아침이 밝았다. 에어비앤비답게 주인장님의 멋진 음식 솜씨로 만들어주시는 아침을 매일 제공해 주신다.

별채의 창문.우리가 묵었던 별채이다. 화장실 + 방의 단순한 구조.담너머로 청색 귤이 열려 있다.

근처에 사는 길냥이 1. 이름은 현무인데, 털의 회색 무늬가 현무암을 닮아서 그렇다고 한다.

근처에 사는 길냥이 2 치즈. 과거 쉘터애월에 묵었던 다른 민박 손님이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색깔 때문에 치즈. 두 녀석 모두 살갑지는 않은 편이다.

가까이 가면 도망감.아침은 적당한 시간 협의를 하여 만들어 주신다. 우리는 9시쯤 먹음.

날씨가 좋아서 마당에서 먹었다. 메뉴는 바로 생선 지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