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터애월 : 이별~ ㅠ 어제 비가 왔으나 오늘은 비는 그치고 구름낀 날씨이다. 생각보다 꽤 쌀쌀한 편이다.
오늘은 쉘터애월을 떠나는 날이다. 총 5박의 일정에서 3박은 쉘터애월(민박) 2박은 호텔에서 자기로 하였다.
길냥이 치즈와 인사. 아침은 사장님이 직접 해주시는 음식으로 해결했다.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으나 아주 맛있는 닭도리탕이었다. 퇴실 시간인 11시를 넘어서까지 수다를 떨다가 부랴부랴 짐을 싸서 나왔다.
머무르는 4일 동안 아침에 사장님과 수다 떠는 시간이 가장 즐거웠다. 또 올 날을 기다리며...
제주 곶자왈 도립공원 짐을 싸고 다음 숙소가 있는 서귀포 쪽으로 이동했다. 가는 길에 제주 곶자왈 도립공원에 방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