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ou Can Get It!

2. Black Light 3.

Red Brick 4. Ballad 0 가장 활발한 창작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미셸 자우너.

뭘 만들어도 좋은 황금기라고 할 수 있겠다. (미셸 자우너(재패니즈 브렉퍼스트)와 Crying의 기타리스트인 라이언 갤러웨이의 합작 EP)...